물고기자리신화 물고기자리 별자리이야기


물고기자리 별자리이야기

물고기자리의 신화는 두종류가 있다. 결국엔 서로 비슷한 맥락을 가지지만, 아프로디테와 에로스의 신화이야기와
아프로디테와 그의 아들 큐피트에 관한 신화이야기가 있다.

둘다 티폰이라는 괴물을 피해서 물고기가 되어 물속으로 뛰어들어 숨어있는 형상을 별자리모양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같다 할지라도
물고기자리신화 두 이야기 모두 다른 재미를 선사하므로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물고기자리 관찰시기 : 11월초저녁 남쪽하늘

물고기자리 신화 첫번째 별자리이야기 1.

미(美)의 여신상 '아프로디테'와 사랑의신'에로스'는 유프라테스강 주변을 한가로히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괴물중에 가장 힘이 세고 포악한 '티폰'이라는 괴물에게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게 된다.

이에 두 신은 물고기로 변해 유프라테스강의 갈대숲에 숨게 되는데 물고기자리는 갑작스레 티폰의 공격을 받아 몸을 숨긴 두마리의 물고기가 서로의 몸을 끈으로 연결하여 물살에 떨어지지 않도록 했던 모습을 형상화한것입니다.




물고기자리 신화 첫번째 별자리이야기 2.

미(美)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사랑의 신이자 자신의 아들인 큐피트와 함께 아름답고 우아한차림으로 신들의 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연회는 서로의 외모를 뽐내려는 여신들로 가득했고 그 중에서도 단연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에 사람들은 시선을 집중하였다.

남자신들은 한손에는 술을 들고 서로 모여 우주와 인간세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연회의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술래잡기에 열중하였다.

신들의 연회장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술과 맛있는 음식들의 향이 번져 연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최고의 분위기로 무르익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티폰이라는 괴물이 나타나 화려하고 생기넘치는 연회장을 순식간에 공포와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 불청객은 추악한 외모와 악랄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티폰으로 얼굴의 생김새만으로도 연회장에 모인 신들을 공포에 떨게 하였다.

티폰은 연회장의 음식들을 뒤엎고 아름다운 꽃들과 화분을 부수고 무서운 얼굴로 연회를 방해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여기저기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아름다운음악과 음식들로 가득찼던 연회장은 일순간에 아이들의 비명소리와 울음소리로 가득차게 되었고 이때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자신의 아들인 큐피트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정신없이 큐피트를 찾기 시작한다.

아프로디테가 연회장의 구석구석을 정신없이 찾던 끝에 피아노 아래서 울고 있는 아들 큐피트를 재빨리 품에 안고 연회장을 빠져나왔다.

아프로디테는 연회장을 나오자마자 물고기의 모습으로 탈바꿈한뒤 자신의 아들과 헤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자신의 발과 아들의 발을 묶고는 물속으로 뛰어들어 숨게 되어 티폰의 손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한 아프로디테와 큐피트가 물고기로 변해 두 발을 묶고 있는 형태가 바로 물고기자리의 형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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